진돗개 만지려다 손 물린 40대, 견주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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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하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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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주인 B씨는 A씨에게 "물릴 수 있다"는 경고성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05269?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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