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 차 세계 대전 당시의 철도 차량을 이용하여 만든 복고풍 ​​멋집

제 2 차 세계 대전 당시의 철도 차량을 이용하여 만든 복고풍 ​​멋집


미국 콜로라도에, 제 2 차 세계 대전 때의 차량을 개조하여 레트로 넘치는 멋진 집으로 바꾼 한 연예인 커플이 있다. 고철 차량은 당시의 앤틱 느낌을 살린 완전히 새로운 집으로 다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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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오래된 복고풍 차량의 외관을 최대한 해치지 않고 살기 좋은 집으로 바꾸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기존 차량의 지붕에 구멍을 뚫고 천장 부분에 연결되는 계단을 만들고 유리창으로 지붕 부분을 덮는 디자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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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의 지붕에서 빛이 비추어 집안에 빛이 넘친다. 또한 천장이 높아 내부에 넓은 공간감을 가질 수있다. 천장 부분만 보면 마치 유리로 둘러싸인 온실에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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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인 석탄을 태우는 화실이 있던 자리에 만들어진 욕실은 거실처럼 좁은 공간을 마음껏 활용해 멋진 디자인으로 완성되었다. 굴뚝에는 환기팬을 설치하여 작지만 약이나 칫솔 등을 수납가능하다. 틀에 얽매이지 않는 삶과 독특한 아이디어와 물건을 사랑하는 두 사람에게 이 집은 '꿈의 오아시스' 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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