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세계적으로 희귀한 복제 고양이가 탄생, 마늘 2.0

중국에서 세계적으로 희귀한 복제 고양이가 탄생, 마늘 2.0


중국 시노진 (Sinogene)사는 세계 최초의 경찰견을 포함한 40 마리의 클론 개를 만든 실적이 있는 애완 동물 복제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하지만 고양이 복제는 어려운 점이 있다. 고양이는 다른 동물에는 없는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고양이의 생리학적 특성은 대부분의 동물과는 다르다. 고양이는 자연 배란하지 않는 소수의 배란 유발 동물이다. 번식주기가 특수하기 때문에 복제가 어렵다. 그래서 이번 복제 고양이의 성공은 세계적으로도 드문 일이다


1 년간의 시행 착오 끝에 마침내 배아를 대리모에 이식하는 데 성공했다. 66 일의 임신기간 후 2019 년 7 월 21 일 자연 분만을 통해 복제 고양이 마늘 ver2.0가 탄생했다. 유전자는 전적으로 죽은 마늘의 체세포에서 유래한 것이다


7b127a7200c56fa69f806656b06ffd1e_1568515042_9516.jpg클론 고양이 마늘 2.0


1 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건강 상태는 양호하며 자연 교배로 태어난 새끼 고양이와 차이점은 없다. 복제 비용은 25 만 위안 ($ 35,000)이 들었다


7b127a7200c56fa69f806656b06ffd1e_1568515042_5736.jpg마늘 2.0과 생전의 마늘


중국은 지난해 영장류에서는 처음으로 2 마리의 원숭이 (긴꼬리 원숭이) 복제에 성공했다. 또한 한국에서는 클론 개를 10,000$에 생산했다.


시베리아의 과학자들은 멸종한 매머드와 시베리아에서 발견된 4 만년 전의 새끼 야생말을 현대에 부활시키려는 시도도 있다. 시노진사에 의하면 잃어버린 생명을 되살리는 이외에도 멸종 위기 생물의 클론을 만들어 개체 수를 유지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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