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처럼 땀을 흘리고 체온 조절을하는 로봇 기관이 개발

사람처럼 땀을 흘리고 체온 조절을하는 로봇 기관이 개발

healthman


사람처럼 더우면 땀을 흘리고 몸을 식히는 로봇기관이 개발된다. 3D 프린터로 만든 손가락의 뒷면에는 미세한 구멍이있다. 온도가 30도 이하면 특별한 변화는 없다. 그러나 그 이상 온도가 올라가면 수지가 팽창하며 구멍이 열리고 땀처럼 지그시 물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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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은 몸을 냉각하는 효과는 드라이 소재에 비해 6 배 이상 높다. 발한 기능을 갖춘 소프트웨어 로봇은 최초인 것으로 알려졌다. 

손가락에 열린 미세한 구멍은 땀을 낼뿐만 아니라 액체를 흡수 할 수도 있다. 흡수한 화학 물질 샘플을 분석하는 등 다양한 용도가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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