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식 하늘을 나는 자동차, 교통정체를 피한다

충전식 하늘을 나는 자동차, 교통정체를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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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발명가의 '하늘을 나는 자동차 '' 영상이 화제이다.  모습은 드론같지만 사람이 타고 조종 할 수 있다. '컨셉 미레냐'라고 이름 붙여진 이 기체는 하늘을 나는 람보르기니를 떠올려 만들어졌다. 


 

6 년에 걸쳐 겨우 완성된 비행 자동차의 첫 시험 비행이다. 16 개의 회전 날개로 날아오른 이 기체의 적재량은 100kg, 높이 6m까지 뜰 수 있다.



 

기체는 6 개의 리튬 이온 배터리로 2 시간 30 분 충전, 12 ~ 15 분 정도 비행. 최고 속도는 시속 60km이다. 



교통 정체 해소에도 한몫? 해외 기업들도 흥미를 보여 


필리핀 도시 지역의 교통 정체를 의식한 발명가는 혼잡한 도로를 나는 람보르기니 같은 스포츠카를 구상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 과정은 시행 착오의 연속. 현재 프레임의 외장은 매우 가볍고 강인한 탄소 섬유이다.


 

또한 이 기체는 문제가 생겨도 계속 움직이는 배터리 시스템을 채용하고 있기 때문에, 만약 배터리가 하나 손상되어도 비행은 유지 할 수 있다고 한다. 


 

컨셉 미레냐는 상용 초경량 비행기로 투자자와 기업을 유치하고 있다. 테스트를 마친 이 기체가 궤도에 오르면, 2 인승 양산도 고려중이라고한다.


하늘을 나는 자동차의 시대, 미국에서는 이달부터 예약 판매


한편 미국에서는 세계 최초의 비행 자동차가 이달부터 예약 판매 시작되고 있다. 미국 테라푸지아 (TERRAFUGIA) 사의 첫 모델은 2 인승. 미국의 일반적인 차고에 넣을 수 있는 접이식으로 화제이다.



동력원은 엔진과 모터의 하이브리드, 주행시 최고 속도는 시속 약 100km,  비행 속도는 시속 45km. 주행과 비행 모드 전환도 약 1 분만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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